개인주택 화재보험

긴 글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 1집주인이든 세입자이든 가입을 꼭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주인이라면 급배수 누출손해 특약을  꼭 확인하세요
  • 2화재 발생 시, 구상권에 대해서 자유로워 집니다.
    (만약 미가입 상태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여태 모은 자산을 통째로 가따 받춰야합니다...)
  • 3임시 거주비와 건물 가재도구는 물론이거니 도둑이 들어 발생하는 손해도 보상해줍니다. (풍수해도 보장)

신뢰를 바탕으로 가장 정직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신뢰도 No.1 메리츠화재보험

지난 2020년 10월달 울산에서 대형 주택화재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게 구조되어 다행입니다.

화재보험. 꼭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

화재보험은 기본적으로 의무보험이 아닙니다. 하지만, 16층 이상의 건물에 대해선 의무보험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의무보험은 의무보험일 뿐, 넓은 보장이 안되고 빠지는 것들도 많습니다. 또한, 사고가 나서는 안되겠지만 화재로 인한 보상금지급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도 보험을 가입하려 할 때, 잘 모르고 가입하는 것 처럼 의무니까 가입하는 것 뿐입니다. 무보험 딱지만 땟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화재가 났을 경우입니다. 

우리집에 화재가 났다는 가정 하에 우선 화재벌금이 발생합니다.

불난 것도 억울한데, 벌금도 내야합니다. 그리고 그 불이 옆집으로 옮겼다고 생각하면 그 집에 피해보상금도 줘야 됩니다.

집 값이 사실 한 두 푼 이라는게 아닌 재산이기 때문에 만약 화재보험이 없다면 피해보상금과 화재 벌금으로만 하더라도 막대한 재산피해가 생김니다. 더구나 집도 타버렸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 옵니다. 비록, 일부러 불을 내지 않았으나 발화점이 자신의 집이라면 옮긴 곳은 다 피해보상금을 줘야합니다.

그럼에도 주택화재 보험 가입율을 약 40%이며, 의무보험으로 가입해야하는 16층 이상의 고층주거지를 제외하면 더 낮은 수치입니다

대부분 집에서 불이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보험료 납입은 사실 버리는 돈이다" 라고 인식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 듯 합니다.

하지만, 보험 이라는게 '만일' 에 발생할 사고에 대비하는 상품인 것처럼 적은 돈으로 가입을 한다면 집과 재산은 물론이고 화재 벌금과 배상책임으로 부터 대비하는 필수 대비책이 될 수 있습니다. 

주택 화재보험의 특징.

주택 화재보험은 첫 번째, 매우 저렴합니다.

둘 째, 실손보상으로 이뤄집니다.

여기에서 실손보상은 실제 손해된 부분에 대해서 보상해주겠다는 말이기 때문에 재산상에 피해가 간 만큼 보상해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건물 시공 할 당시 건축자재 포함 건축 된 아파트가 약 2억 이고, 공식적으로 사람들끼리 매매하는 아파트 가격이 10억이라는 가정하겠습니다.

불이 나서 재산 피해가 발생 → 2억의 아파트에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10억이라는 아파트는 사람들의 가치(이 집은 10억 짜리야~)가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지어진 아파트의 금액을 담보로 잡는 겁니다.)

세 번째로는 주택보험은 풍수해와 도난으로부터 지켜줍니다.(특약)

주택 화재보험은 집주인만 하면된다?

만약 본인이 임차자(세입자)이고 화재보험에 관심이 생겼다면 집주인(임대인)이 화재보험 가입되있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됩니다.

사실 집주인은 누수특약 때문에 가입하는 경우가 큽니다. 그래서 화재보험을 갖고 있는 것이고 말 그대로 집 재산을 잠시 세입자에게 빌려준 개념입니다.

따라서 실제 사는 사람(세입자)이 만약 실수로 불을 냈을 경우, 집주인(임대인)의 재산을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에 임대인에 대한 재산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위에 같은 상황이 오게 된다면 임대인은 화재로 인한 보험금을 보험사에서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사도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보험사가 임차자(세입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합니다.

만약 임차자 배상책임 (임차자화재보험)이 없다면 그대로 구상권을 당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집 주인과 세입자 같이 화재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집주인의 입장으로써 화재보험

거주의 목적이기 때문에 화재보호는 물론이고 누수로 인한 피해는 역시 배상의 대상이 되겠지요? 누수특약을 넣어도 매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약 10~25년 이상된 주거용 아파트 및 주거목적의 여러 건물 집주인이라면 가입하시는 편이 갑자기 큰 돈이 지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화재보험의 필요성

위에 살짝 언급 했던 문구 중 도난과 풍수해으로 부터 보장이 되는 점입니다. (특약)

또한, 화재로 인한 피해로 거주가 불가능해질 경우 임시 주거비용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저층 세대나 단독 주택에는 상당히 필요한 특약입니다. 

여름철 항상 비가 많이 오면 하수도 역류나 길가에 물 빠짐이 어려우면 저층세대와 주택에선 수해 피해를 당하는 세대가 생각 외로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보장이 될 뿐 아니라 가전제품에 대해서도 보장이 되니(특약) 잘 참고하셔서 가입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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